■ 생동성시험이란?
이미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약(대조약)과
새로 만든 약(시험약)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정도가 동등한지를 확인하는 시험입니다.
특허가 종료된 약은 성분이 모두 공개되는데,
다른 제약회사가 동일한 성분으로 약을 만들면
기존 약과 흡수 속도·양이 통계적으로 동일한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동일하다고 인정되면 그 약도 식약처의 허가를 받아
시중에 판매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을 탐색하는 시험이 아니라,
몸에 흡수되는 정도가 기존 약과 동일한지
확인하는 시험입니다.
■ 생동성시험 진행절차
아래 순서대로 시험 계획서에 따라 꼼꼼하게
진행되니 안심하고 참여 하셔도 됩니다.

시험 내용을 자세히 듣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신 후,
참여를 원하시면 동의서를 작성합니다.

간단한 검진을 통해 참여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하고, 합격하신 분께 개별로 연락드립니다.

배정된 약을 복용한 뒤 정해진 시간마다
채혈을 합니다.
숙식이 모두 제공되고, 독서나 게임 등으로
자유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채혈량은 헌혈 1회보다 적고, 카테터를 이용해
매번 바늘로 찌르지 않습니다.

마지막 채혈을 진행하신 후,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 자택으로 귀가합니다.
1차와 같은 방식으로, 이번에는 다른 약으로
일정이 진행됩니다.
참여 완료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사례비가 지급됩니다.